한국 정치에 아무런 해답이 될 수 없다"고 지적했습니다. 또 "이번 선거가 끝나는 즉시 근본적인 정치개혁 논의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"며 "양당의 기득권 카르텔을 깨부수고 퇴행적 정치를 반드시 끝장내야 한다"고 강조했습니다.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국 각 지역의 후보자 513명이 무투표로 당선됐으며, 단독출마·정수 미달 등으로 인한 무투표 선거구는
후보자 513명이 무투표로 당선됐으며, 단독출마·정수 미달 등으로 인한 무투표 선거구는 307곳입니다. 기초단체장 선거구 중 경기 시흥시 더불어민주당 임명택 후보와 광주광역시 남구 민주당 김병내 후보, 서구 민주당 김이강 후보 등 3명이 투표 없이 당선이 확정됐고, 광역·기초의원 등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은 모두 510명입니다.